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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j Jackson 의 Lies

 
 마이클 잭슨 사촌이라는데 노래 짱임..ㅋ

심심해서 가사까지 Dictation 을..ㅋㅋㅋㅋ

아래 더보기 를 누르시면 가사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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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도 달립시다!!ㅋ



아..달리구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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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rlangen 산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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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장와서 날도 꾸물꾸물하고 해서 동네 한바퀴 돌면서 찍은 사진.

여기가 너무 시골이라 그런지 일요일엔 상점들이 모두 다 문을 닫고 -_- 길거리에선 사람구결 하기가 쉽지 않다 헐..

역시 한국이 짱!! -_-;; 다음주엔 바덴바덴이랑 하이델베르그를 정복하고 오리라!!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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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공항에서 본 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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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장 때마다 BMW와 AUDI는 항상 공항에서 볼 수 있는데..이번도 어김없이 나와있네요.

저도 올해가 가기전에 LEXUS IS 구매를 생각중인데..M3를 볼때마다...마음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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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힐 하러 지산리조트 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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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뛸걸...에잉~

올해부터 지산 리조트에 산악자전거 전용 코스가 만들어졌습니다. 즉, 리프트 타고 꼭대기 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ㅋㅋ.

뭐 거의 다운힐이나 프리라이딩 전용 코스이지만...저처럼 올마운틴으로 코스를 타는 분들도 제법 보이더군요. ㅜ.ㅜ

지난 주말엔 날씨도 정말 화창하고 휘닉스파크에선 인디페스티벌이라는 대규모 산악자전거 대회가 있었음에도 꽤나 많은 동호인분들께서 오셨습니다.

저 역시 처음 가는 리조트인지라 부상당하지 않도록 조심조심 타려고 노력했습니다. ㅋ

이제 정말 다운힐 자전거가 스키나 스노우보드 처럼 대중화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지산, 하나원, 휘닉스 파크가 경쟁적으로 전용 코스를 만들고 있어 자전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환경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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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다운힐용 풀페이스 헬멧...왕머리라면 질러라...08년 지로 레메디 카본(Giro Remedy Carbon)

근래 다운힐 바이크에 필이 꽂혀 영국 온라인 자전거숍 체인리액션(ChainReaction Cycle) 에서 구입하게 된 지로 레메디 카본.

국내에선 얼큰이가 될 가능성이 많은 이 헬멧은 쌈빡한 디자인과 쌈빡하지 않은 가격으로 큰 인기를 누리는 트로이리 헬멧에 밀려 많은 빛을 못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풀카본이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카본다운 가벼운 무게 그리고 07년도에 비해 약간 나아진 디자인(뭐 별 차이없는 것 같지만서도..ㅡ,.ㅡ), 나같은 얼큰이 왕머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_-

또한 트로이리 디자인 보다는 헬멧의 고유 목적인 두뇌 보호에 더욱 적합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일단 트로이리 보다 두터운 내부 패드와 헬멧 두께(?)를 가지고 있고, 격렬한 라이딩에 동반하는 환풍(벤틸레이션) 문제도 여타 풀페이스 헬멧에 비해 나은 장점을 지니고 있다.

날렵한 헬멧들의 고질적인 문제인 시야각도 레메디는 여유롭게 제공한다. 고글 착용시에도 유격이 크게 생기지 않는다(물론 고글에 따라 다르겠지만..)

너무 장점만 늘어놓은 것 같은데 단점을 이야기 해보자면 너무 단조로운 디자인(트로이리에 비하면 안습 -_-;)과 스노우보드 헬멧과는 다르게 헬멧 뒤쪽에 고글 스트랩 행어가 없다는게 좀 불편하다(물론 다른 헬멧들도 없는게 많지만..) 계속 트로이리하고 비교해서 미안하지만 헬멧 관련 악세사리들도 턱없이 부족한게 사실이다.

뭐 쓰다보니 두서없는 글이 되긴 했는데 결론은 나같이 얼큰이에 왕머리인 사람들에겐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스트랩도 튼실하고...

대부분의 헬멧들이 서구인들의 두상에 맞게 나오는 지라 동양인의 두상에 맞는 헬멧은 별로 많지 않은게 사실이다. 하지만 레메디는 동양인의 두상에도 잘 맞는것 같고 화려하지 않은 모범생같은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헬멧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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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잃어 버린 디카로 인해 열악한 화질의 웹캠으로 제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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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07][독일-밤베르크] 스모크(smoked) 맥주의 고장~

16th Sep, 2007

밤베르크. 역사나 지리에 별로 관심이 없다보니 자세한 건 모르지만
동료들에게 물어보니 작지만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유럽의 전형적인 마을을
볼 수 있다고 했다. 뉘른베르그에서 기차로 4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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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밤베르크로 꼬신 장난꾸러기 녀석들(자우마(ESP),마이크(USA).하지만 나이는 33, 43세

일단 사진 좀 보고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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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물도 흐르고 사람들이 배도 타는걸 보니 강이 있나?

결론은 있다. 뭐 보기엔 강은 아닌듯 싶은데 카약을 하는걸 보니
수심은 꽤 되는 듯 하다.

또한 베니스 처럼 곤돌라로 사람을 태워주기도 한다. 근데 움직이는 거 같진 않다.
독일 사람들 몸매를 생각하면 이해가 가긴 하지..;;

맥주를 좋아하는 나로선 여기에 온 또하나의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스모크 맥주...

점심이 되기도 전에 우리는 거리의 고소하고 달콤한 향에 취해 유명해 보이는 듯한
레스토랑으로 달려 들어갔다.

보기엔 보통 흑맥주 같은데 향이 진하고 거품이 없어 목넘김이 좋다.
물론 가격은 비싸다. ㅡ,.ㅡ  곁들여 먹은 돼지 발목...도저히 혼자선 먹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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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 지쳐서 숨도 못쉬고 있을때 옆 테이블에선 세명이 하나를 시켜
자연스레 뜯고 있더군....음.....;;

암튼 식사 와중에도 여인네를 찍는 나이 43세의 파파라치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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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크지 않다보니 하루에 이곳 저곳 둘러보기에 적당한 규모다.


천년도 넘은 교회도 있다. 카이저 대제가 어쩌구 저쩌구...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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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교회 참 많아...

쓰러져 가는 교회를 지탱하려는 노인네들의 눈물겨운 노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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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사진찍는거 참 좋아해 ㅋㅋ

거리엔 많은 관광객들이 따뜻한 햇살과 여유를 즐기고 있다.


비록 남정네 셋이지만 잊지 못할 추억과 들뜬 기분을 준 밤베르크.

여러분께 추천드립니다. ㅋㅋ 밤베르크로 오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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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DH Bike 의 Split Pivot 구조 비교

The Split Pivot bridges the gap between a single pivot and a dw-link. It can do everything that an FSR suspension can do, but it can never have the complex anti squat curve and and performance associated with it that dw-link 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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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DH Bike의 DW-Link 구조

All other things being equal, qualification of coasting bump absorption is a factor of axle path. shock settings, and leverage rate.

shock settings:

dw-link is among the most efficient bump absorbers in the world, and although this next sentence might not make sense at first, it it the truth. The dw-link anti-squat curve improves bump absorption WHEN YOU ARE NOT ACCELERATING. I know, sounds crazy. Here is 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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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7][독일-뉘른베르그] 뒤러의 고향이자 맛있는 소시지의 원조

22nd, Sep 2007

주말이 되고 해서 시내(뉘른베르그) 구경 차 슬슬 나섰다.

내가 있는 곳에서 기차(DB)로 20분 거리라 뭐 그다지 부담되지는 않는 거리다.

기차값이 편도 3.4유로나 해서 좀 부담이긴 하지만..

지난번에 한번 들렀던 곳이긴 한데..자세히 보지는 않아서 다시 가보기로 했다. 선물이나 사볼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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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그 시내 중심에 있는 분수....사람도 많고..

                                                       

한번 왔던 곳이라 그런지 지난번보단 여기 저기 둘러보기에 수월했다. 아..지난번엔 보지 못했던 한국 음식을

 파는 포장마차? 도 보았다. 참...간만에 '김치' 라고 크게 쓰인 글씨를 보고 반가웠더랬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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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시장의 모습들...

화창한 날씨 덕분인지 시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상인들과 관광객들로 북적대는 통에 지나다니기가 쉽

지 않았지만 유럽 도시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걷기에 아주 적당한 규모였다. 아~저 맛있어 보이는 과일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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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의 전통 음악인가 보다..스위스에서도 봤는디..;;

유럽의 어느 도시를 가나 볼 수 있는 거리의 악사 그리고 퍼포먼스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여기서도 어김없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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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 하루 종일 칠하고 저러면 피부병 않걸릴까..ㅡ,.ㅡ

사실 난 이런 사진 찍을때마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곤 한다. 10센트라도 주고서 찍어야 할텐데..

몰래 뒤에서 찍느라 할머니 뒤통수가 사진의 반을 차지하는 민망한 사진을 만드니 말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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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중심을 흐르는 CANAL...요런거 참 이쁜데..울 나라엔 이런데 없나..ㅡ,.ㅡ

실실 걸으며 이런 저런 사진을 찍었다. 역시 혼자 다니면 자기 사진이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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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형이상학적으로 인류의 고통을 표현한 작품같은데...정말 모르겠다..;;

작은 다리를 건너자 멀리서 보이던 성당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역시나 여기도 보수공사 중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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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그엔 교회가 참 많다..-_-

또 다른 교회 앞에는 주말 벼룩시장이 열려 있다. 온갖 잡다한 품목들이 있었지만 내 눈을 끌었던 한가지는

'홍삼 진액' 이라고 선명히 써있던 건강식품 코너의 진열품이었다. ㅋㅋ 홍삼하면 역시 국산이 쵝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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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잡다한 상품들 총망라..벼룩시장!


이것 저것 구경 좀 하다가 독일이 낳은 유명한 화가...뒤러의 생가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지나다 보니 또 다른 교회가 나온다. ㅡ,.ㅡ 아 여긴 왤케 죄지은 사람이 많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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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들었겠다...-_-

걷기엔 그래도 자신있던 나인데...혼자 다니다보니 쉽게 지친다. 늙었어. ㅜㅜ

좀 더 올라가다 보니 그 유명한 뒤러 아저씨가 나를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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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뒤러야..

둘러보니 여기 저기 뒤러 관련 책이며 기념품 파는 곳이 많다.

역시 사람은 잘나고 봐야한다. 죽어서도 이런 대접 받을려면...;;

좀 더 걷다보니 뒤러의 생가가 나온다. 집 옆엔 수백년도 넘은 전통의 비어가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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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가든 옆에 집이 있는걸 보면 애주가가 틀림없다..아님 말고;;

역시 생가 주변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예술을 사랑하는 유럽인들이 부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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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아담하고 깨끗하게 유지된 정문..

뉘른베르그는 내가 보기에도 예술적 영감을 주기에 충분한 도시이다.

조용하고 아름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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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러 집 앞에 있는 성 비스무리한거..비어가든이 줄을 지어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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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러의 길 이라고 이름붙혀진 거리..

뒤러의 길을 따라 내려오니 어느덧 해는 뉘엇뉘엇 넘어가고 있었다.

쇼핑이나 해볼까 하고 시내에 있는 백화점 비스무리한 KARSTADT 에 가보았으나

나의 흥미를 끄는 제품이 없어 그냥 구경만 하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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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찍어본 황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황소를 찍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다가와 하는 말이

'저 소는 여지껏 땅에 내려와본 적이 없다고 한다'

그러길래 '왜요?' 물었더니...

할머니 왈 '저건 돌로 만들었으니까..껄껄껄'.. ㅡ,ㅡ" 뉘른베르그 농담이란다. 참나..;;

근데 소세지 이야기는 하나도 않했네..여기 소세지는 정말 맛있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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